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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의 반응과 리뷰들도 이어지고 있다. 게임은 기존 모바일 PRG의 특색을 어느 정도 차용하고 있으나 무과금 유저들에게도 충분한 여유를 준 시스템으로 기존 게임과 다른 성장법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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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은 각 방어구마다 2개씩, 무기에는 최대 4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장비와 달리 한 번 얻은 룬은 끝까지 재활용이 가능해 강력한 룬을 얻게 되면 유저들에게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탈부착에 대한 가격도 저렴해서 다양한 능력들을 선별해 붙일 수 있다.
동시에 20여개의 룬을 사용하기 때문에 룬의 사용여부에 따라 전투력 차이도 커지는 것은 기본이고 플레이 방향성이 달라진다. 모든 룬을 힘 관련 스텟치로 도배해 극강의 기본 공격을 추구한다거나 원소 능력 위주로 구성해 스킬 공격 혹은 추가 확률 공격을 노리는 것이 가능하다.
1챕터에서는 약간의 룬과 스테이지를 거듭하면서 확보한 장비들만 효율적으로 다룬다면 쉽게 돌파할 수 있다. 하지만 2챕터에서 난이도는 더 올라간다. 중급 룬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장비의 능력치 또한 주 영웅에 맞는 능력치로 구성돼 있지 않으면 스테이지 돌파가 힘들기 때문에 장비의 성장 재료나 골드 파밍이 필수적이다.
이외에도 직접 영웅의 콤보를 만들 수 있고 자동 플레이 보다 수동 조작을 하게 되면 플레이가 수월해서 '자동플레이' 일색의 모바일게임들과 차별화된 재미를 전달한다. 특히, PvP에서 이는 극대화되어 넉넉한 보상을 제공하기 때문에 유저들은 자동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직접 플레이 하려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난다.
결국 보상의 차별화와 게임성으로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게임 트렌드에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셈이다.
이로 인해 게임에는 모바일게임에서도 손맛을 원하는 유저들이 차즘 늘어날 전망이다. 아직 후반부 챕터와 엔드 콘텐츠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룬을 바탕으로 자신의 영웅을 특색 있게 만들어고 경쟁과 성장을 이어가는 재미를 안겨주면서 모바일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김지만 게임인사이트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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