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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은 공격력 보강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드록신' 디디에 드로그바가 재계약하지 않았다. 또 지난 시즌 첼시의 우승 주역인 디에고 코스타는 고질적인 햄스트링(허벅지 뒷 근육) 부상을 안고 있다. 백업 공격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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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의 빈 자리는 오스틴이 메울 것이 유력하다. 오스틴은 어릴 적 축구 유망주로 주목받았지만 14세 때 무릎 부상으로 레딩의 유소년팀에서 방출됐다. 이후 집안 생계를 위해 벽돌공 일을 시작했다. 10대 후반 시절의 대부분을 공사장에서 먼지를 뒤집어쓰며 보내야 했다. 고된 노동을 하면서도 축구 선수의 꿈을 놓지 않았던 오스틴은 2006년 13부리그에 데뷔한 이래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차례로 상위 리그의 러브콜을 받았다. 그는 2009년 3부 리그, 2010년 2부 리그에 진출했고, 지난 시즌 QPR의 승격으로 꿈에 그리던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다.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17골을 폭발시켜 득점왕 경쟁도 펼쳤고, 잉글랜드대표로 발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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