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제작 골든썸픽쳐스)에 섬세 집사역으로 등장하고 있는 배우 문성호의 집사복 패션 스타일이 주목되고 있다.
배우 문성호는 '가면'에서 남철역으로 집안일을 총괄 관리하는 집사로 등장한다. '내가 없으면 집안이 안 돌아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장인정신이 투철한 집사로, 함께 일하는 메이드 연수(김지민 분)와 콤비를 이뤄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극 중 집사역할인 문성호는 매 회마다 포인트 나비넥타이와 슈트로 무장해, 훈훈한 기럭지와 깔끔한 슈트발, 섬세한 표현력으로 많은 여성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재벌가의 집사답게 남다른 슈트발을 자랑하며 집사답지 않는 패션 감각에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에 '가면'의 시청자들은 "남집사 감초연기 대박!!" "집사 진짜 엉뚱한 것 같아요. 볼 때마다 재미짐" "남집사 분량 좀 늘려주세요. 꿀잼" "남집사 어이없게 울때가 젤 웃김 ㅋㅋ" "남집사 슈트 진짜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남집사 나비넥타이 귀여움"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가면'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주인공,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주는 남주인공, 그리고 여주인공의 실체를 밝히려는 자와 숨기려는 자, 그리고 이미 알고 있는 자 등 네 남녀가 저택이라는 한 공간에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경쟁과 암투, 음모와 복수, 미스터리를 그린다.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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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집사역할인 문성호는 매 회마다 포인트 나비넥타이와 슈트로 무장해, 훈훈한 기럭지와 깔끔한 슈트발, 섬세한 표현력으로 많은 여성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재벌가의 집사답게 남다른 슈트발을 자랑하며 집사답지 않는 패션 감각에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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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면'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주인공,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주는 남주인공, 그리고 여주인공의 실체를 밝히려는 자와 숨기려는 자, 그리고 이미 알고 있는 자 등 네 남녀가 저택이라는 한 공간에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경쟁과 암투, 음모와 복수, 미스터리를 그린다.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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