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SBS 수목드라마 '가면'(연출 부성철, 극본 최호철, 제작 골든썸픽쳐스, 심엔터테인먼트)의 주인공 변지숙(수애 분)이 사뭇 변화된 모습으로 드라마의 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변지숙은 그 동안 비슷한 얼굴을 가진 서은하 행세를 하며 살아가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며 괴로워 했다. 하지만 조금씩 현실감각을 회복한 변지숙은 보다 적극적인 모습으로 서은하의 삶을 받아들이면서 '가면'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예정이다.
제작사 골든썸픽쳐스는 "변지숙은 평생을 착하고 순종적인 모습으로 살아왔다. 그가 원치 않는 석훈(연정훈 분)의 제안을 받아들인 후 갑자기 돌변해 완벽한 서은하로 살아간다는 것은 개연성이 없다"며 "하지만 재벌가 입성 후 몇 차례 위기를 겪고 사채 빚에 시달리는 가족들을 돕기 위해서라도 서은하의 삶을 받아들여야 하는 변지숙의 '제2의 삶'이 시작된다"고 전했다.
변지숙의 삶은 일을 하면서 변하기 시작한다. 이미 백화점에서 오랜 기간 점원으로 일했던 지숙은 누구보다 백화점 상황에 훤한 인물. 이런 장점을 바탕으로 변지숙은 향후 남다른 활약을 하게 된다.
제작사 측은 "중반부로 접어든 '가면'의 인물 구도 및 사건 등에 변화가 생길 것"이라며 "모든 캐릭터들이 구축된 만큼 갈등 구도가 보다 극명해지고 첨예한 경쟁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연일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는 '가면' 9회는 24일 밤 10시 방송된다.
Advertisement
변지숙은 그 동안 비슷한 얼굴을 가진 서은하 행세를 하며 살아가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며 괴로워 했다. 하지만 조금씩 현실감각을 회복한 변지숙은 보다 적극적인 모습으로 서은하의 삶을 받아들이면서 '가면'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변지숙의 삶은 일을 하면서 변하기 시작한다. 이미 백화점에서 오랜 기간 점원으로 일했던 지숙은 누구보다 백화점 상황에 훤한 인물. 이런 장점을 바탕으로 변지숙은 향후 남다른 활약을 하게 된다.
Advertisement
연일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는 '가면' 9회는 24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