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천 유나이티드가 28일 오후 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에서 대전시티즌을 상대로 반등세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당시 승리는 인천에게 기분좋은 선물이었다. 인천은 대전전을 통해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했고, 이후 분위기를 타며 3연승을 달성한 바 있다.
Advertisement
두 선수 모두 소속 팀뿐만 아니라 K리그를 대표하는 외국인 공격수다. 케빈은 최근 득점포 시동을 걸어 차곡차곡 공격 포인트를 쌓고 있으며 작년 챌린지 득점왕을 차지한 아드리아노는 저조한 팀 성적에도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인천 구단은 메르스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장 입구에 대인소독기를 설치하고 각 입장 게이트마다 마스크를 지급하는 한편 손 소독제와 소독 매트를 비치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