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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코치는 2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승리한 경험이 있고 증명된 선수들이 있다면, 우리는 그들을 데려올 것이다"고 했다. 그가 언급한 포지션은 '척추 라인'이다. 긱스 코치는 "새 시즌에는 유럽챔피언스리그에 나간다. 팀을 강화할 선수가 필요하다"며 "척추 라인이 중요하다. 공격수, 미드필더, 센터백, 골키퍼로 이어지는 척추를 강화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맨유는 4위 팀이다. 1, 2, 3위 팀들도 보강을 할 것이기에 더욱 팀을 강하게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맨유 선수단은 7월 초 소집되어 같은 달 중순 미국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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