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좋은 친구들', '강남1970'에 출연해 명품 조연으로 화제가 된 배우 최병모가 이번에는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 에 캐스팅 되어 안방 극장에 찾아 올 예정이다.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사라진 신부를 찾기 위한 한 남자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분노를 그린 이야기이다.
극 중 김비서(최병모)는 강회장(송종학 분)의 말 한마디면 죽는 시늉도 하는 캐릭터 이지만 겉모습과는 반대로 속을 알 수 없는 인물이다.
다년간의 연극 경험을 바탕으로 충무로까지 영역을 넓힌 그는 현재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잇따른 러브 콜을 받고 있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만큼 바쁜 일정을 소화 중에 있다.
제작사 측은 "OCN의 첫 미니시리즈인 이번 드라마가 장르적 성향에 멜로를 더해 한층 감성적인 액션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게 될 것이라며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병모는 28일 일요일 저녁 4화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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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김비서(최병모)는 강회장(송종학 분)의 말 한마디면 죽는 시늉도 하는 캐릭터 이지만 겉모습과는 반대로 속을 알 수 없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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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측은 "OCN의 첫 미니시리즈인 이번 드라마가 장르적 성향에 멜로를 더해 한층 감성적인 액션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게 될 것이라며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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