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30일부터 인천과 로마를 오가는 직항편을 화·목·토요일 주 3차례 운영한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인천-로마 노선은 지난달까지만 해도 대한항공이 단독 운영했으나 30일부터 아시아나와 이탈리아의 알리탈리아항공이 경쟁에 뛰어들면서 수요일을 제외하면 매일 직항편이 있는 노선이 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로마 노선에 B777-200 항공기를 투입한다. 300석 규모로 비즈니스석과 일반석이 각각 28석과 272석이다.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김수천 사장과 티치아나 디 몰페타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참사관, 박완수 인천국제공항공사장, 가수 싸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취항 기념식을 열었다.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로마 취항을 계기로 유럽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동시에 승객들에게 더 다양한 유럽 노선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으로서는 로마가 독일 프랑크푸르트(1997년), 영국 런던(2002년), 프랑스 파리(2008년), 터키 이스탄불(2011년)에 이은 다섯 번째 유럽 취항지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김수천 사장과 티치아나 디 몰페타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참사관, 박완수 인천국제공항공사장, 가수 싸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취항 기념식을 열었다.
Advertisement
아시아나항공으로서는 로마가 독일 프랑크푸르트(1997년), 영국 런던(2002년), 프랑스 파리(2008년), 터키 이스탄불(2011년)에 이은 다섯 번째 유럽 취항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