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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드라마 '허준', '청춘의 덫', '주몽', '제빵왕 김탁구', '빛과 그림자', '싸인' 등 한국 드라마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들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갖춘 배우로 인정받고 있는 전광렬이 스크린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도 관심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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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광렬과 호흡을 맞출 여주인공 민유리 역은 200여명의 기성, 신인 여배우들을 오디션 중으로 알려졌다. 민유리는 가슴 속 아픔을 딛고, 그림을 그리며 열심히 살아가는 미술학도 역이다. 또 극의 흥미를 더할 극중 강정욱의 친구 범석 역은 이병준이 맡았다. '유정(有情)-스며들다'는 막바지 캐스팅을 확정 짓고, 7월 초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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