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어트' 정조국(31·서울)이 세 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정조국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5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 경기(0대0 무승부)에서 전반 19분 수원 수비수 최재수와의 경합 과정에서 팔꿈치로 가격했다.
이에 대해 프로축구연맹은 30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정조국에게 출장정지 3경기와 제재금 3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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