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직 나잇대도 그렇고,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기량뿐 아니라 성향, 인성, 성격적으로 봤을 때도 무리없이 팀과 더 잘 융화할 것으로 본다. 발전적으로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5경기 연속골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오르샤는 스트라이커 포지션이 아니다. 골보다 도움을 더 많이 신경쓸 것이다. 어시스트 성향이 높다. 경기하면서 팀적으로 생각하면서 욕심내지 않고 담담하게 잘해나갈 것"이라며 믿음을 표했다. "스피드도 있고 드리블도 잘한다. 레오나르도처럼 달고 치고 나가는 능력도 있다. 슈팅도 상당히 정확하다.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이 있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Advertisement
황선홍 포항 감독 역시 오르샤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측면 수비수 김준수에게 오르샤 저지 특명을 내렸다. "준수가 전북전에서도 레오나르도를 잘 막았다. 지난경기 일부러 한 경기를 쉬었다. 체력적으로 잘 준비된 만큼 오르샤를 잘 막아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전남이 가장 최고조일 때 맞닥뜨리게 됐다. 박빙의 승부가 될 것으로 본다. 전반 20~25분 안에 승부를 낼 수 있다면 좀 편하게 경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남은 2010년7월10일 이후 포항전에서 12경기 무승(4무8패)을 기록중이다.
광양=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