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 샛별 소유미가 KBS1TV '가족을 지켜라' OST 라인업에 합류했다.
소유미는 '가족을 지켜라' OST 첫 주자 가수 조항조의 '그놈에 사랑', 두번째 주자로 가수 구나운의 사랑해 사랑해에 이어, '못가'로 세번째 주자로 합류했다.
'못가'는 짝사랑 하는 사람을 붙잡지도 보내지도 못하는 애잔함을 담은 노랫말과 맑은 피아노 소리와 기타사운드, 그리고 소유미의 목소리가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발라드다. 피아노 소리를 리버스 시킨 사운드로 긴장감을 극대화 시킨 여타 발라드 곡에서 보기 힘든 대담함으로 시작되는 후렴구의 드라마틱한 곡 구성이 터질 듯한 소유미의 애절한 보이스와 어우러져 극대화된다.
소속사 디오엔터테인먼트 측은 "간드러지는 트로트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았던 소유미가 이번엔 OST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트로트가 아닌 발라드로 애절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많은 성원을 당부했다.
소유미는 걸그룹 VNT, 키스앤크라이의 멤버 출신으로, 듀스 멤버 이현도와 손잡고 트로트곡 '흔들어주세요'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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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가'는 짝사랑 하는 사람을 붙잡지도 보내지도 못하는 애잔함을 담은 노랫말과 맑은 피아노 소리와 기타사운드, 그리고 소유미의 목소리가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발라드다. 피아노 소리를 리버스 시킨 사운드로 긴장감을 극대화 시킨 여타 발라드 곡에서 보기 힘든 대담함으로 시작되는 후렴구의 드라마틱한 곡 구성이 터질 듯한 소유미의 애절한 보이스와 어우러져 극대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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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미는 걸그룹 VNT, 키스앤크라이의 멤버 출신으로, 듀스 멤버 이현도와 손잡고 트로트곡 '흔들어주세요'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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