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옛 kt금호렌터카)는 업계 최초로 '기사포함 렌터카 골프 라운딩 상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지난 1990년부터 5년 이상 무사고 경력인 전문 운전기사의 고품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사포함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에 출시한 기사포함 렌터카 골프 라운딩 상품은 지인들과의 골프 모임 용도로 렌터카를 찾는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운전기사를 포함한 골프 라운딩 렌터카 상품은 원하는 시간에 맞춰 전문 운전기사가 집에서 골프장, 다시 집까지 픽업(Pick up), 센딩(Sending)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른 아침부터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는 부담이 없으며 차량 한 대로 다같이 이동하기 때문에 개별 이동보다 비용 면에서도 경제적이다. 승합차로 6인 이상 함께 이동할 경우에는 고속도로 버스 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어 더욱 빠르고 편리하다.
골프 라운딩 상품 뿐만 아니라 '웨딩카'가 필요한 예비부부, 한국 도로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등 기사포함 렌터카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이라면 11인승 이상 15인승 이하 승합차 및 3000cc 이상 대형 승용차를 이용할 수 있다. 인원이 3인 이하라면 그랜저, 에쿠스, 벤츠 S350, BMW 7시리즈와 같은 승용차량이, 4인 이상이면 스타렉스 리무진, 카니발 리무진, 쉐비밴 등 승합차가 적합하다. 이용시간은 기본 10시간으로 시간이 초과될 경우 초과요금이 발생한다. 기사포함 렌터카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렌터카 프리미엄서비스 예약센터(02-547-8000) 및 롯데렌터카 홈페이지(www.lotterentacar.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롯데렌탈 프리미엄서비스팀장 성낙서 부장은 "다양한 이용 목적으로 기사 포함 렌터카를 찾는 고객을 위해 업계 최초로 골프 라운딩 렌터카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 발 앞서 고객의 니즈(Needs)를 파악하고 축적된 노하우와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사 포함 렌터카 서비스를 장기간 이용하고 싶은 고객을 위한 '기사 포함 장기렌터카 상품'도 마련돼 있다. 내가 원하는 차량과 이용기간(최소 1년에서 최장 5년까지)을 고른 후 추가 옵션으로 운전기사 근무시간과 외국어 가능 여부 등을 선택하면 된다.
기사 포함 렌터카 서비스는 ▲지인과의 여행 시 누구 차를 누가 운전할지 고민인 여행객 ▲예식 당일 이용할 웨딩카를 찾는 예비부부 ▲중요한 외국 바이어의 방한을 앞두고 특별한 의전이 필요한 업체 ▲한국 도로주행에 자신이 없거나 아예 면허가 없는 한국 국적의 교포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으로 출장 가는 직장인 ▲통원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를 직접 바래다 줄 수 없는 가족 ▲어린 자녀를 데리고 정기적으로 산부인과를 다녀야 하는 임산부 등 차량과 운전자 모두 필요한 고객에게 매우 유용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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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를 포함한 골프 라운딩 렌터카 상품은 원하는 시간에 맞춰 전문 운전기사가 집에서 골프장, 다시 집까지 픽업(Pick up), 센딩(Sending)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른 아침부터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는 부담이 없으며 차량 한 대로 다같이 이동하기 때문에 개별 이동보다 비용 면에서도 경제적이다. 승합차로 6인 이상 함께 이동할 경우에는 고속도로 버스 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어 더욱 빠르고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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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프리미엄서비스팀장 성낙서 부장은 "다양한 이용 목적으로 기사 포함 렌터카를 찾는 고객을 위해 업계 최초로 골프 라운딩 렌터카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 발 앞서 고객의 니즈(Needs)를 파악하고 축적된 노하우와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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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포함 렌터카 서비스는 ▲지인과의 여행 시 누구 차를 누가 운전할지 고민인 여행객 ▲예식 당일 이용할 웨딩카를 찾는 예비부부 ▲중요한 외국 바이어의 방한을 앞두고 특별한 의전이 필요한 업체 ▲한국 도로주행에 자신이 없거나 아예 면허가 없는 한국 국적의 교포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으로 출장 가는 직장인 ▲통원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를 직접 바래다 줄 수 없는 가족 ▲어린 자녀를 데리고 정기적으로 산부인과를 다녀야 하는 임산부 등 차량과 운전자 모두 필요한 고객에게 매우 유용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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