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이 풍부한 젊은 선수들을 모으려는 리버풀의 노력이 눈에 띈다.
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에 따르면, 리버풀은 조 고메스와 바비 아데칸예 등 기량이 출중한 젊은 피를 영입한 뒤 현재 브라질의 신성 알란 로드리게스 데 소우자까지 노리고 있다.
리버풀은 알란의 몸값으로 50만파운드(약 8억7000만원)를 제시한 상태다. 알란은 브라질리그 인터나시오날에서 활동하고 있는 18세 선수다. 브라질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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