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시작 3분 만에 강원이 웃었다. 이우혁이 이랜드 진영 오른쪽에서 얻은 코너킥 기회서 올린 크로스를 헤난이 문전 정면에서 헤딩슛으로 마무리, 기선을 제압했다. 헤난은 10분 뒤 이랜드 진영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에서 오른발슛으로 다시 골망을 가르면서 파죽지세를 이어갔다. 이랜드는 전반 21분 조원희가 강원 문전 오른쪽에서 오른발슛으로 골망을 가르며 점수차를 좁혔다. 하지만 잇달아 공세가 막히면서 동점에 다다르지 못했다. 리드를 지키던 강원은 후반 45분 벨루소가 문전 왼쪽에서 시도한 왼발슛이 그대로 골망을 가르면서 2골차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