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 있다' 미카엘 셰프가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4일 방송될 JTBC '엄마가 보고 있다'에서는 열한 번째 주인공 '냉장고를 부탁해'의 훈남 셰프 미카엘을 만난다.
이날 방송은 폴란드에 살고 있는 미카엘 셰프의 엄마가 "아들이 한국에서 유명해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는 사연을 의뢰하면서 기획됐다. 불가리아인 아버지와 폴라드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미카엘은 "엄마와 떨어져 산 지 13년이 됐다. 고향이 그립다"고 말하며, 폴란드에 홀로 살고 있는 엄마를 걱정하고 그리워했다.
미카엘을 위한 깜짝 카메라에서는 엄마군단이 전원 투입되어 요리 경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각자의 사연으로 위장한 요리들은 신맛, 짠맛, 매운맛으로 무장했지만, 예상외로 미카엘은 모든 음식을 맛있다고 표현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일그러진 표정까지는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번 요리경연에는 양향자 세계음식문화연구가가 참여해 미카엘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킬 폴란드 요리를 선보였다. 특별한 폴란드 요리를 맛 본 미카엘은 이어진 어머니의 영상편지를 보고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미카엘의 눈물샘을 자극한 엄마의 한마디는 4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엄마가 보고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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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폴란드에 살고 있는 미카엘 셰프의 엄마가 "아들이 한국에서 유명해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는 사연을 의뢰하면서 기획됐다. 불가리아인 아버지와 폴라드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미카엘은 "엄마와 떨어져 산 지 13년이 됐다. 고향이 그립다"고 말하며, 폴란드에 홀로 살고 있는 엄마를 걱정하고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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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요리경연에는 양향자 세계음식문화연구가가 참여해 미카엘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킬 폴란드 요리를 선보였다. 특별한 폴란드 요리를 맛 본 미카엘은 이어진 어머니의 영상편지를 보고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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