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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에 출전한 '위너'의 송민호가 과거 블락비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지코를 향해 러브콜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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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민호는 "지코 형과 고등학교 1학년 때 연습생 시절 처음 만났다"라고 인연을 소개했다. 송민호는 지코의 심사를 받기 전 "지코 형이 심사위원이라고 해서 다른 건 없지만, 1차 때 나를 직접 심사하면 진짜 부담스러울 것 같다"라며 "나의 장단점을 많이 알아서 그런 게 독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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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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