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가 '인기가요' 1위에 올랐다.
씨스타는 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쉐이크 잇'으로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AOA, 빅뱅이 함께 올랐지만 씨스타의 인기를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씨스타는 "컴백 2주 만에 큰 상을 받아서 기분이 좋다.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곡을 써주신 이단옆아기에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1위 트로피 수상 이후 씨스타는 1위 공약으로 내세웠던 헬멧 포퍼먼스를 이행했다. 네명의 멤버가 모두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쉐이크 잇'의 노래와 안무를 소화한 것.
헬멧의 무게와 입이 가리는 현상 때문에 라이브를 제대로 소화하기 힘든 모습이었지만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씨스타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흐뭇한 미소를 보낼 수 있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