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모바일 백신 '360 시큐리티' 모델 발탁

배우 김소은이 글로벌 모바일 백신 '360 시큐리티' 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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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동 중인 김소은은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360 시큐리티 대표 얼굴로 낙점됐다.

김소은이 모델로 활동하는 360 시큐리티는 전 세계 2억 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글로벌 모바일 백신 어플리케이션이다. 본격적인 한국 진출을 앞두고 김소은을 앞세운 TV 캠페인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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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주로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김소은은 이번 360 시큐리티 TV 광고를 통해 기존에 공개하지 않았던 역동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360 시큐리티 관계자는 "김소은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 연령대에 걸쳐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360 시큐리티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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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은은 오는 8일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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