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사격에서 다시 금빛 총성이 울렸다.
한지영(충북보건과학대)이 8일 나주 전남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여자 10m 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6일 김지혜(한화갤러리아) 조문현(부산시청)과 함께 25m 권총 단체전에서 우승한데 이어 두번째 금메달이다.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는 박준우(한국체대), 이경원(상명대), 한상훈(인천대)이 나선 한국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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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는 박준우(한국체대), 이경원(상명대), 한상훈(인천대)이 나선 한국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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