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에서 절세미인 후궁 김씨 역할을 맡은 한지우가 더위를 잊게해줄 처녀귀신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한지우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올 여름 더위를 싸~악.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기다리다 지쳐 귀신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지우는 속살이 은근히 비치는 속적삼 저고리를 입고 '밤을 걷는 선비' 촬영 대기 중에 처녀귀신 셀카놀이 삼매경에 빠져있다. 특히 그는 5대5 쪽진 머리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미스코리아 중국 진 출신 배우 한지우는 최근 중국의 국민 MC 허지옹이 진행하는 호남위성TV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통역없이 출연해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과시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