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남전은 정대세의 홈 고별전으로 치러졌다. 유종의 미를 거뒀다. 수원이 서정진의 결승골로 전남에 1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수원은 이날 무승부를 기록한 전북(승점 44)과의 승점차를 5점으로 좁혔다.
Advertisement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정대세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두 차례 슈팅이 모두 골대를 외면해 득점을 만들지 못했지만 팀 승리에 미소로 팀과 이별을 할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정대세의 이적에 수원은 대체자를 찾아야 한다. 올스타전 브레이크 이후 선두 전북과의 대결을 앞두고 있어 빠른 영입이 필요하지만 상황이 녹록지 않다. 옌변FC로 임대간 하태균의 복귀도 불투명해졌다. 이에 서 감독은 "전북전 이전까지 대안을 찾을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이미 정대세의 이적이 확정됐으니 빨리 잊겠다. 다시 하나씩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