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효과'는 계속 된다.
SBS 수목드라마 '가면'이 매회 시청률 1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방송에서 선보이는 수애 패션도 연일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13회분에서 변지숙(수애)과 최민호(주지훈)의 달달한 로맨스가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최민호는 본인이 선물한 원피스를 입은 서은하를 보고, '서은하씨가 꽃인지 옷이 꽃인지'라며, 애정이 묻어나는 멘트를 전했다. 재벌가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서은하는 이날 우아한 로즈향이 물씬 풍길 것 같은 로즈 패턴의 원피스를 입은 것.
까칠남 최민호도 애정 어린 닭살 멘트를 하게 만든 수애 패션은 바로 올리비아로렌의 '로제' 원피스다.
시크한 블랙 실크 소재에 화이트 로즈 패턴으로 러블리한 느낌을 더한 '로제 원피스'는 허리를 강조하는 실루엣으로 여성미를 돋보이게 해준다. 정상가는 19만9천원, 현재 전국의 올리비아로렌 매장에서 30% 할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드라마 '가면'에서 수애가 착용한 제품은 매번 '수애 패션'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며, "극 중 주지훈이 선택한 올리비아로렌의 '로제' 원피스도 '수애 꽃 원피스'로 불리며, 방송 직후 많은 문의와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올리비아로렌이 제작지원하고 수애, 주지훈, 유인영, 연정훈 등 시청률 보증수표 출연진들이 열연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가면'은 수애와 주지훈의 달달한 로맨스가 본격화 되는 동시에 서은하의 과거가 공개되면서 극중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가면'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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