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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관심을 끄는 인물은 역시 임도헌 감독과 최태웅 감독이다. 삼성화재는 신치용 감독이 단장으로 부임하며 일선에서 떠났다. 신 단장이 지휘봉을 잡은 1995년 이후 삼성화재는 19시즌동안 16번 우승했다. 나머지 세차례도 준우승을 일궜다. 실업배구 시절에는 77연승을 달리기도 했다. 신임 임 감독으로서는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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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형 감독은 코치 시절 보여줬던 큰형님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한때 프로를 떠나 해설위원과 성균관대에서 지휘봉을 잡았던 김상우 감독 역시 패기와 신선함으로 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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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는 기존 6개팀이 경쟁한다. 외국인 선수가 나오지 않기에 전력이 엇비슷하다. 매경기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이 호 도로공사 감독이 첫 선을 보이는 것도 주목할만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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