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류승우가 나란히 레버쿠젠의 프리시즌 매치를 소화했다.
류승우는 12일(한국시각) 빅토리아 쾰른과의 원정평가전에서 선발출전해 전반 45분을 소화했다. 이어 후반에는 손흥민이 나섰다. 후반전 내내 오른쪽 날개로 활약했다. 둘 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햇다 레버쿠젠은 전반 37분 페널티킥 선제골을 허용했다. 후반 41분 슈테판 키슬링이 동점골을 기록했다.
류승우에게는 의미있는 프리시즌 매치였다. 2014년 8월 입단한 류승우는 아인트라흐트 브라운슈바이크에 임대됐다. 시즌이 끝날 때까지 18경기에 출전 4골을 넣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원 소속팀인 레버쿠젠에 복귀했다. 올 시즌 주전 도약을 노리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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