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수 조영남이 전 부인인 배우 윤여정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조영남은 "끔찍한 상처를 받았다"라며 "(결혼)식을 올릴 때는 늙거나 병들거나 할 때까지 같이 살겠다고 약속했는데, 그걸 어긴 게 아주 치명적이었다"라는 심경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조영남은 지난 13일 KBS '나를돌아봐' 제작보고회 도중 '시청률이 안나왔다'라는 김수미의 발언에 "내가 하차하겠다. 나는 필요없는 것 같다"라며 현장을 떠나 주위를 당황케 했다. 제작진은 이후 "오해를 풀었다. 하차는 없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