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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월) 밤 9시 40분에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35회는 6.5%(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9.2%까지 올랐다. 기존 최고 시청률은 6일(월)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34회가 기록한 6.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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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공식 선두 그룹 정창욱과 홍석천이 '내 체질에 딱 맞는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쳤다. 승부욕에 불탄 두 사람은 머리에 땀이 흥건해질 정도로 대결에 몰입했다. 막상막하 대결의 승자는 홍석천이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매우 놀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문세는 "그냥 맛으로만 따지면 청창욱 셰프다. 그런데 완벽하게 갖춘 자의 도도함보다는 어떻게 해서든지 정상을 향해 도전하려고 하는 도전 정신을 더 평가했다"며 홍석천의 손을 들어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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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요일밤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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