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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국 청년 여행사, 중국 여행사 총사, 중국 강휘 여행사, 중신여행사 등 중국 4개 대형 여행사 총재 및 부총재들을 초청해 오찬간담회 자리를 갖고 한국 관광 수요 유치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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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항공은 메르스로 발길을 돌렸던 해외발 한국행 관광객 수요를 다시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7월 8일부터 15일까지 중국지역 취항 도시 소재 여행사 대표, 언론인 등 300여명을 한국에 초청하는 팸투어 행사를 가지는 등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본과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현지 대리점 관계자들과 언론인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계획하는 등 한국행 수요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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