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NRG 출신 노유민이 그룹 멤버였던 문성훈과 재회했다.
노유민은 1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뿐인 내 친구 문성훈과 함께, 우리 다시 한번 해볼까?"라는 글과 함께 문성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노유민과 문성훈이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정색 스냅백에 안경을 쓴 두 사람의 닮은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최근 다이어트로 전성기 미모를 되찾은 노유민과 여전히 꽃미남의 면모를 간직하고 있는 문성훈의 투샷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한편 노유민은 최근 3개월만에 28kg 감량에 성공, 놀랍게 변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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