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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 라오스전, 9월 3일 화성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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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가 경기도 화성에서 라오스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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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15일 라오스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2차전을 오는 9월 3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화성에서의 A매치는 이번이 세 번째로, 지난 2013년 7월 동아시안컵 중국전 이후 2년 만이다.

한국은 미얀마와의 2차예선 1차전에서 2대0으로 완승하며 '러시아로 가는 길'에 발걸음을 내디뎠다. 라오스는 지난 2경기서 1무1패에 그쳤다. 한국은 라오스오의 역대 전적에서 3전 전승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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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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