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해당 관계자는 "주말 예능 '스타킹'에서 지난 5월 30일부터 4주간 방송된 '4대 천왕 명가의 비밀' 콘셉트에서 진화한 형태로 잡아가고 있다"고 프로그램의 색깔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명인들이 화려한 솜씨로 스튜디오에서 직접 요리를 하고, 연예인과 일반인으로 이루어진 시식단이 투표를 통해 진정한 명인을 꼽았다.
Advertisement
해당 코너를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분리해 또 하나의 차별화된 쿡방을 선보인다는 취지다.
Advertisement
지난해부터 '런닝맨' '정글의 법칙' 외에 이렇다할 대박 프로그램이 보이지 않는 SBS 예능국에 2015년 대세로 떠오른 백종원이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