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피스는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더스틴 존슨(미국)에 2타 뒤진 공동 8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스피스는 브리티시오픈까지 정상에 서면 1953년 벤 호건(미국) 이후 62년만에
Advertisement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불참해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 스피스는 전반에만 버디 5개를 몰아치며 순항했다. 13번과 17번홀(이상 파4)에서 한 타씩 잃어 상승세가 한 풀 꺾였지만 18번홀(파4)에서 5m 거리의 버디 퍼트에 성공해 기분 좋게 1라운드를 마쳤다. 스피스는 "존슨이 좋은 페이스를 이어간다면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발휘해야 우승 기회가 올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재미동포 케빈 나(32)는 5언더파 67타로 스피스와 함께 공동 8위에 올랐다. 안병훈(24)은 2오버파 74타로 공동 109위, 양 건(21)과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는 1오버파 73타로 공동 87위에 자리했다. 그러나 '골프 황제' 우즈는 보기 5개 버디 1개로 4타를 잃으며 공동 139위에 머물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