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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름은 클래식에서의 첫 골 세리머니로 항상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라고 밝히며, 한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세리머니를 자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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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신설된 'SHILLA STAY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은 '최고의 골 세리머니'를 펼친 선수를 팬 투표로 선정해 시상한다. 90분 축구 경기 중 가장 극적인 순간인 '골'과 '세리머니'는 많은 관중들의 기쁨과 감동을 증대시킨다. 'SHILLA STAY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은 선수들이 가장 극적인 순간을 팬과 함께 호흡하며 인상적이고 재미있는 세리머니를 펼칠 수 있도록 독려하고, 더불어 팬들은 환희의 순간을 다시 한 번 영상으로 감상하며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새롭게 제정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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