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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오랫동안 주장을 맡아왔던 이케르 카시야스(34·포르투)가 떠난 이후 아직 정식 주장을 정하지 않았다. 현재 임시 주장을 맡고 있는 부주장 세르히오 라모스(29)가 가장 유력한 차기 주장후보였지만, 올여름 맨유 이적설의 결말이 미정인데다 이번 일로 인해 구단 수뇌부의 신임도 크게 잃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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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또다른 주장 후보로 거론되어온 마르셀루(27)-페페(32)에 비해 호날두의 팀내 입지는 압도적이다. 호날두 개인에게도 지난 시즌까지의 '이기적인 선수'라는 멍에를 벗고, 간판 선수로서의 리더십을 보강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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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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