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래퍼 딘딘이 "여기에 나온다는 사실을 차마 어머니께 말씀드리지 못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딘딘은 최근 '마녀사냥' 녹화에서 "평소 이 프로그램의 열렬한 애청자다. 이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예비군 훈련까지 미루고 왔다"고 말해 MC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딘딘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할 때는 어머니께 자랑을 했다. 그런데, '마녀사냥' 녹화장에 간다는 이야기는 차마 꺼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가 집안의 늦둥이 막내아들로 자라 아직 어머니가 '어린 아들'로 생각하고 계신다. 어머니의 환상을 깨트리기 싫어서 그랬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딘딘의 이야기를 듣던 MC들은 "아마 부모님께서도 다 알거다"라며 안심을 시켰다. 그러자 딘딘도 "이제 막내아들도 남자라는 사실을 알려드려야겠다"고 다시 한번 포부를 밝혔다.
MC들과의 대화를 통해 부담감을 내려놓은 딘딘은 녹화가 진행되는 내내 열성적인 태도를 보여 "게스트 중 가장 솔직하다"는 말을 들었다.
한편 딘딘의 수위 높은 사연이 담긴 '마녀사냥' 102회는 24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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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딘딘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할 때는 어머니께 자랑을 했다. 그런데, '마녀사냥' 녹화장에 간다는 이야기는 차마 꺼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가 집안의 늦둥이 막내아들로 자라 아직 어머니가 '어린 아들'로 생각하고 계신다. 어머니의 환상을 깨트리기 싫어서 그랬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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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과의 대화를 통해 부담감을 내려놓은 딘딘은 녹화가 진행되는 내내 열성적인 태도를 보여 "게스트 중 가장 솔직하다"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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