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근호는 2004년 인천에 입단했다. 한동안은 2군에 머물렀다. 2006년 2군리그 MVP를 차지했다. 2007년 대구로 이적하며 자신의 진가를 드러냈다. 2008년까지 2시즌동안 23골을 넣었다. 2009년 일본으로 진출했다. 주빌로 이와타와 감바오사카에서 뛰었다. 2012년 울산으로 복귀했다. 2013년과 2014년 상주 상무에서 군 생활을 한 뒤 엘 자이시로 이적했다. A대표팀에서도 맹활약을 했다. 76경기에 나서 19골을 넣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러시아전에서도 골을 넣었다.
Advertisement
전북은 에닝요와 에두가 나갔지만 루이스, 우르코 베라를 영입한 데 이어 이근호까지 데려오며 K리그 절대 1강으로서의 위엄을 갖추게 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