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방송인 김새론의 예비 신랑 이찬오 셰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찬오 셰프는 레스토랑 '마누테라스' 오너셰프다. 올리브TV '올리브쇼2015'에 출연하며 여심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요리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요리 뿐만 아니라 "소리가 너무 사랑스럽죠" "촉감이 아름다워요" 등 아름다운 표현력으로 여성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셰프다. 최근 또 다른 쿡방 프로그램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스폐셜 셰프로 녹화를 마쳤다.
학창시절 수영선수였던 경력을 살려 스포츠마케팅을 전공한 그는 관련 공부를 하기 위해 호주로 유학을 갔다가 요리와 사랑에 빠졌다. 호주, 프랑스, 네덜란드의 식당을 거치며 요리를 배웠다.
한편 24일 김새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 E&M 측은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은 뒤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며 "연애 기간을 짧지만 만남의 과정에서 서로에게 확신을 갖고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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