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단장 이철근)와 하이트진로(사장 김인규)가 전북 팬을 위한 하이트 스페셜 맥주 캔을 K리그 구단 중 처음으로 출시해 26일 수원전에서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2015 하이트 전북현대 스페셜 캔'은 축구공을 맥주 캔으로 전환한 듯한 디자인과 중앙에 전북 엠블럼이 들어갔다. 특히 전북의 팀 칼라인 녹색으로 만들어 진 것이 특징이다.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은 26일 수원전이 열리는 전주 월드컵 경기장 매점에서 첫 판매를 시작하고, 27일부터 전북현대 연고지역인 전라북도 중심의 대형마트 및 중소형 마트에서 여름철 한정 수량(100만캔)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제홍 하이트진로 전북권역 본부장은 "우리지역의 자랑 전북현대와 함께 '2015 하이트 전북현대 스페셜 캔'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 축구를 사랑하는 전북도민들이 하이트 전북현대 스페셜 캔과 함께 시원한 여름도 보내고, 전북현대 우승을 위해 힘차게 응원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