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데 헤아는 앞서 클럽 아메리카, 산호세 어스퀘이크 전에 잇따라 결장했다. 이에 대해 판 할 감독은 "데 헤아는 이번주 초에 가벼운 등부상을 겪었다. 캘리포니아 현지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니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한다"라며 "당분간 부상이 악화될 수 있는 어떤 행동도 하지 말라고 지시했었다. 나는 그가 바르셀로나 전에 뛰길 원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데 헤아는 컨디션 점검 차원의 출전인 만큼, 바르셀로나 전의 절반 가량만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기는 지난 시즌 트레블을 달성한 강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치르는 경기이자, 데 헤아의 이번 프리시즌 첫 경기가 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