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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중국의 게임쇼 '차이나조이'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매년 방문자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지난해부터는 바이어들과 B2B 미팅도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차이나조이는 대표적인 유저 행사로 알려져 있는데, 과거 온라인게임을 공격적으로 수입하던 시기에 이어 최근에는 현지의 모바일게임을 관찰하기 위한 목적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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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사이에 중국 게임의 위상은 그만큼 큰 폭으로 성장했다. 튼튼한 자국 시장에서 다양한 장르들이 인기를 얻고 있어, RPG로 획일화된 국내 시장에서 필요에 따라 라인업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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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대형 회사들의 가능성 있는 모바일게임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차이나조이는 국내를 비롯해 해외 바이어들이 대거 방문할 전망이다. 10개의 전시장에 700여개의 게임회사들이 참여한다. 해외 업체도 200곳이 넘고, 차이나조이 기간에 진행되는 B2B 파티, 모바일게임 세미나 등으로 비즈니스의 장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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