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배우 이엘리야가 정은우, 신다은, 김진우 사이를 쥐락펴락하는 커플브레이커로 등극했다.
극 중 야망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백예령으로 활약 중인 이엘리야가 신다은과 두 남자 김진우, 정은우 사이를 갈라놓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기함케하고 있다.
어제(24일) 방송된 34회에서 이엘리야(백예령 역)는 신다은(황금복 역)의 연인인 김진우(서인우 역)에게 의문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신다은이 리조트 객실 문 앞에서 정은우(강문혁 역)의 와이셔츠를 입은 채 같이 있는 사진을 보내 김진우의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이어 이엘리야는 김진우를 직접 찾아가 신다은이 "돈 필요하다는 핑계로 강문혁(정은우 분)을 꼬셨겠지!"라며 김진우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로 인해 신다은을 향한 김진우의 의심은 더 커진 상황. 특히, 9년 전과 같이 김진우에 이어 정은우도 신다은을 좋아해왔다는 상황을 마주한 이엘리야는 부들부들 떨며 커플브레이커 행각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에 앞으로 그녀가 또 어떤 방법으로 셋의 사이를 갈라놓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이엘리야의 커플브레이커 행각은 지난 방송에서도 계속되어 왔다. 지난 21일 방송된 31화에서 그녀는 정은우, 신다은과 함께 탄 차 속에서 일부러 신다은이 끼고 있는 커플링을 지적, 신다은을 향하고 있는 정은우의 마음을 눈치 채고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 했다. 이처럼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대담해지는 그녀의 악행은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이엘리야라면 못 갈라놓는 커플이 없을 듯", "실제라면 두 남자 다 이엘리야 좋아했을 걸?" "이엘리야는 자꾸만 보게 만드는 게 매력!" 등 열띤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마성의 커플브레이커로 활약 중인 이엘리야는 다음 주 월요일(27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어제(24일) 방송된 34회에서 이엘리야(백예령 역)는 신다은(황금복 역)의 연인인 김진우(서인우 역)에게 의문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신다은이 리조트 객실 문 앞에서 정은우(강문혁 역)의 와이셔츠를 입은 채 같이 있는 사진을 보내 김진우의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Advertisement
이와 같은 이엘리야의 커플브레이커 행각은 지난 방송에서도 계속되어 왔다. 지난 21일 방송된 31화에서 그녀는 정은우, 신다은과 함께 탄 차 속에서 일부러 신다은이 끼고 있는 커플링을 지적, 신다은을 향하고 있는 정은우의 마음을 눈치 채고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 했다. 이처럼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대담해지는 그녀의 악행은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마성의 커플브레이커로 활약 중인 이엘리야는 다음 주 월요일(27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