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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로드F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360게임 로드FC 024 IN JAPAN'에서 '로드걸' 자격으로 케이지에 오르는 공민서의 모습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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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서는 로드FC의 일본 대회가 확정되자마자 하루 3시간 이상의 운동과 혹독한 식이요법을 통해 탄탄한 복근과 몸매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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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35) '로드FC 024 IN JAPAN'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상대는 국내에서 한 차례 대결이 추진된 바 있는 카를로스 토요타(44, 브라질)다. 이번 경기는 2009년 10월 '드림 11'에서 미노와맨에게 패한지 약 6년 만의 복귀전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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