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아내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감동을 자아냈다.
오는 26일(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되는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는 휴가철을 맞아 '휴식'을 주제로 청중들과 대화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톡투유' 녹화현장에는 MC 김제동과 사회과학자 최진기, 뇌과학자 정재승, 가수 요조가 청중들과 '휴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특별 게스트로 2년 만에 새 영화 '베테랑'으로 돌아온 영화감독 류승완이 깜짝 등장해 청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녹화현장에서 한 남성 청중은 "장사를 시작한 후 지난 10년 동안 단 하루도 쉬지 못한 아내에게 선물로 '톡투유' 방청을 선물했다"며, "'톡투유'덕에 아내가 쉬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이 청중의 아내는 "아직도 남편을 사랑한다"고 고백해 MC 김제동을 비롯한 청중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MC 김제동이 "오늘 다녀갔을 손님들에게 한마디 하라"고 권하자, "우리 집에 안와도 되니까 '김제동 쇼(?)'는 꼭 한번 보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해 힘찬 박수를 받았다.
한편,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무려 1년 동안 세계여행을 했다는 한 부부의 사연이 공개되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부부는 "친한 동료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삶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며, "그래서 용기를 내서 떠났다"고 밝혀 '휴식'을 넘어 '삶'의 의미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로맨틱한 '휴식'이야기가 펼쳐지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는 오는 26일(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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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톡투유' 녹화현장에는 MC 김제동과 사회과학자 최진기, 뇌과학자 정재승, 가수 요조가 청중들과 '휴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특별 게스트로 2년 만에 새 영화 '베테랑'으로 돌아온 영화감독 류승완이 깜짝 등장해 청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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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중의 아내는 "아직도 남편을 사랑한다"고 고백해 MC 김제동을 비롯한 청중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MC 김제동이 "오늘 다녀갔을 손님들에게 한마디 하라"고 권하자, "우리 집에 안와도 되니까 '김제동 쇼(?)'는 꼭 한번 보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해 힘찬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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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휴식'이야기가 펼쳐지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는 오는 26일(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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