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6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4강 대진이 완성됐다.
성균관대는 27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 1구장에서 열린 상지대와의 8강전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성균관대는 서남대를 3대1로 누른 고려대와 결승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건국대는 청주대를 2대1로 눌렀다. 건국대의 4강 상대는 연세대다. 연세대는 8강전에서 호남대를 1대0으로 제쳤다. 4강전은 29일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제46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8강전 전적(27일)
성균관대 2-0 상지대
고려대 3-1 서남대
건국대 2-1 청주대
연세대 1-0 호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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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는 청주대를 2대1로 눌렀다. 건국대의 4강 상대는 연세대다. 연세대는 8강전에서 호남대를 1대0으로 제쳤다. 4강전은 29일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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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2-0 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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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2-1 청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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