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런 계한희가 멘토로 꼽는 인물은 누구일까? 이쯤되면 궁금해질 수 있는 것. 4번 문제에서 알 수 있다. 그는 자신의 주변 사람, 배우 이수혁, 가수 권지용(GD), 고교 시절 만난 미술선생님 윤미연, 대학원 시절 멘토 루이즈 윌슨 교수 등이 멘토. 그는 책 '좋아보여'를 통해 이런 멘토들에 대해 '외롭고 힘든 창작의 길을 걷다 보면 같은 분야에 있는 멘토의 존재가 큰 힘이 된다'며 '꿈을 안고 꾸준히 매진하는 사람, 다가가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사람은 머지않아 좋은 멘토를 만날 수 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제 패션고사의 가장 중요한 대목. 주관식이다 계한희 디자이너는 SNS를 활발하게 활용하는 디자이너인데, 그럼에도 SNS를 '가식적인 소통창구'라고 정의내린 점이 인상적이었다. 가식의 세상에서도 진실된 소통을 찾으려 애쓰는 그는 이날 젊은 디자이너 지망생들에게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말고, 언제나 나 자신이 먼저'라는 말을 남겼다. 그만큼, 나에게 집중하고 노력하는 시간을 보내라는 말 아닐까?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