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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25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스페셜올림픽 이사진 및 홍보대사 오찬에서 NBA 스타 디켐베 무톰보, 미국 피겨 스타 미셸 콴, 미국의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바네사 윌리엄스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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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 한국 선수단과 함께 입장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 김연아는 26일 오전 유니세프와 스페셜올림픽이 함께 하는 공동 토의에 참석했다. 김연아는 스포츠를 통한 지적장애인의 권익과 인식 향상과 지적장애를 가진 아동들에게 스포츠가 갖는 의미, 스페셜올림픽 운동의 의의에 대해서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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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28일 오전 도하 골즈(DOHA GOALS) 포럼에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도하 골즈 포럼은 전 세계의 유명 스포츠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스포츠를 통해 사회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로, 이 포럼이 카타르 이외의 장소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연아는 이번 포럼에서 '타임 아웃' 세션에 참가하여 진행자와 일대일로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선수로서의 경험과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이 포럼에는 칼 루이스(미국), 나디아 코마네치(루마니아), 마이클 펠프스(미국) 등 유명 스포츠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어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통합 스포츠 체험(Unified Sports Experience)에 참여한다. 통합 스포츠 체험은 세계적인 스타들과 지적장애인 선수가 한 팀이 되어 함께 경기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김연아 선수는 지적장애인 선수들과 배드민턴을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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