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문제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다. 루이스나 베라 모두 K리그 클래식과 같은 번호를 달려고 했다. 하지만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이를 막았다. AFC는 올해부터 등번호 규정을 바꿨다. 시즌 초반에 한번 등록됐던 등번호는 변동이 있을 수 없다는 규정이다. 시즌 초반 전북의 8번은 에닝요, 9번은 에두로 AFC에 등록했다. 에닝요와 에두는 팀을 떠났다. 루이스와 베라를 데려왔지만 AFC 규정상 이들은 8번과 9번을 달 수 없었다.
Advertisement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선예, 중딩맘 됐다...세 딸 얼굴 공개+훈남 남편과 가족사진 "14년차 주부" -
노홍철, 동물학대 논란에 해명 영상 공개.."약 취한 사자? 절대 아냐, 낮잠 시간"[종합] -
선예, 시부모님 모신 자리서 '찜닭 한강물' 대참사...신혼 초 멘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