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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5대 메이저대회 가운데 US오픈과 LPGA 챔피언십,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박인비는 브리티시오픈 또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다. 그러나 지난해에도 박인비는 브리티시오픈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놓쳤다. 최종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출발했지만 4라운드에서 5타를 잃으며 우승을 차지한 모 마틴(미국)에 2타 뒤진 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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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우승에 대한 의지가 남다르다. 그는 "이번 대회처럼 링크스 코스에서 경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바람 등 날씨 변수도 많고 여러 유형의 벙커가 있는 이런 코스가 더욱 재미있다"면서 "브리티시오픈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다. 시즌 개막부터 이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었다"며 강한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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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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