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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에 띄는 점은 윈도우10 업그레이드가 '모든 윈도우 이용자'들에게 제공된다는 점. 이는 합법 사용자 뿐만 아니라 불법 사용자에게도 적용되는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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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윈도우10과 관련된 호환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윈도우10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PC에 3GB의 여유 공간이 필요하며, 제어판에서 자동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도록 설정해놓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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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몇몇 애플리케이션 및 프린터 등 주변기기들이 윈도우10과 호환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윈도우 10 '예약' 앱을 설치한 유저는 예약 앱 내의 'PC확인(Check your PC)'에서 비호환 프로그램 및 주변기기, 업데이트 가능 여부를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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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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