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서형의 촬영 준비, 그 남다른 1인치가 공개됐다.
김서형은 KBS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서 당차고 카리스마 넘치는 국민당의 대변인이자 비례대표 초선의원 홍찬미 역으로 커리어우먼의 정석을 선보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남다른 아우라와 포스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그녀가 직접 거울을 들고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반전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실제 촬영 현장에서 김서형은 연기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외적인 모습까지 꼼꼼하게 신경 쓰며 언제나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녀는 메이크업은 기본이고 스타일링의 전반적인 부분을 섬세하게 체크하며 더욱 완벽한 캐릭터가 탄생할 수 있도록 매 회 노력하고 있다.
이처럼 김서형은 쉬는 시간 틈틈이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체크하는 철저함으로 관계자 모두가 인정하는 '디테일 배우'로 꼽히고 있다고. 이에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홍찬미와 혼연일체되는 그녀의 연기에도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김서형은 허를 찌르는 돌직구 화법으로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회를 거듭 할수록 송윤아(최인경 역)와 팽팽한 대립의 끈을 놓지 않고 있어 오늘 방송에선 두 사람 사이에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디테일로 무장한 배우 김서형을 만날 수 있는 KBS 2TV '어셈블리'는 오늘(2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