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서형의 촬영 준비, 그 남다른 1인치가 공개됐다.
김서형은 KBS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서 당차고 카리스마 넘치는 국민당의 대변인이자 비례대표 초선의원 홍찬미 역으로 커리어우먼의 정석을 선보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남다른 아우라와 포스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그녀가 직접 거울을 들고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반전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실제 촬영 현장에서 김서형은 연기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외적인 모습까지 꼼꼼하게 신경 쓰며 언제나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녀는 메이크업은 기본이고 스타일링의 전반적인 부분을 섬세하게 체크하며 더욱 완벽한 캐릭터가 탄생할 수 있도록 매 회 노력하고 있다.
이처럼 김서형은 쉬는 시간 틈틈이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체크하는 철저함으로 관계자 모두가 인정하는 '디테일 배우'로 꼽히고 있다고. 이에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홍찬미와 혼연일체되는 그녀의 연기에도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김서형은 허를 찌르는 돌직구 화법으로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회를 거듭 할수록 송윤아(최인경 역)와 팽팽한 대립의 끈을 놓지 않고 있어 오늘 방송에선 두 사람 사이에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디테일로 무장한 배우 김서형을 만날 수 있는 KBS 2TV '어셈블리'는 오늘(2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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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촬영 현장에서 김서형은 연기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외적인 모습까지 꼼꼼하게 신경 쓰며 언제나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녀는 메이크업은 기본이고 스타일링의 전반적인 부분을 섬세하게 체크하며 더욱 완벽한 캐릭터가 탄생할 수 있도록 매 회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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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방송에서 김서형은 허를 찌르는 돌직구 화법으로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회를 거듭 할수록 송윤아(최인경 역)와 팽팽한 대립의 끈을 놓지 않고 있어 오늘 방송에선 두 사람 사이에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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